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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폭탄주 12잔을 마시고도 흔들림 없이 사무실로 돌아가 밤샘 업무를 진행하던 변호사 오수진. 그녀가 술을 잘 마시게 된 사연이 공개된다.
10일 방송되는 SBS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는 오수진이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후에도 수십 곳의 면접을 봐야했던 사연과 술을 잘 마시게 된 진짜 이유가 소개된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헤어디자이너 최송이가 대학을 중퇴한 이유와 언니의 등록금을 보탠 사연도 그려진다.
그리고 임현성 커플이 상견례 후 처음으로 처가를 방문한 부산나들이 편과 남자친구와 춘천 여행을 떠난 영어강사 최정인 커플의 이야기도 전파를 탈 예정이다.
'달콤한 나의 도시'는 10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임현성, 최송이, 최정인, 오수진(첫 번째 왼쪽부터). 사진 = SBS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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