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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팀이 태국 방콕, 파타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최근 ‘괜찮아, 사랑이야’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드라마 종영 후 배우들, 스태프들이 함께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노희경 작가, 김규태PD를 비롯 조인성, 공효진, 성동일, 이광수, 이성경 등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방콕, 파타야 여행을 다녀온다.
극중 한강우 역을 맡은 도경수(엑소 디오)는 스케줄로 인해 함께 하지 못하지만 성동일 자녀 성준, 성빈이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오는 11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포스터.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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