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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의 여주인공 배우 오지은이 스태프들에게 추석을 맞아 선물을 했다.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오지은이 연휴를 모두 반납하고 드라마를 위해 종일 현장에서 에너지를 쏟고 있는 100여명의 스태프들을 위해 떡과 도시락을 손수 준비했다"고 12일 전했다.
오지은은 "황금 연휴에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고 밤샘촬영에 지친 스태프들과 정을 나누고 싶었다.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물을 받은 스태프들은 "계속되는 촬영 강행군이지만 너무 따뜻한 선물을 받아서 더욱더 힘이 나는 것 같다. 오지은 덕분에 활기찬 현장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오지은이 열연 중인 '소원을 말해봐'는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
[배우 오지은. 사진 = 가족액터스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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