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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조정치가 아내 정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MBC '세바퀴' 녹화에는 조정치가 출연해 "아내 정인과 11년 연애기간 동안 다툰 적이 없다"고 밝히며 정인과의 장기 연애 스토리부터 결혼생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12월 정인과 지리산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리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조정치는 "정인에게 '너의 개가 되어줄게'라는 고백을 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가요계 대표 닭살 부부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방송은 13일 밤 11시 15분.
[가수 조정치.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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