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산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이태양의 선전을 기원하며 'Rising Sun'모자를 출시한다.
이태양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이번 모자는 스냅백 형식으로 전면에 이태양의 등번호인 '22'가, 후면에는 이태양이 필기체로 작성한 'Rising Sun'이 새겨져 있다. 또한 모자챙 하단에는 이태양의 사인이 들어가 있으며 색상도 이태양이 좋아하는 레드컬러로 제작됐다.
이태양은 올 시즌 한화의 에이스로 활약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Rising Sun'모자의 가격은 3만 9천원이며, 150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오는 13일부터 대전구장 내 이글스샵에서 예약 주문 가능하며 이틀 뒤인 15일 오전 11시부터는 한화이글스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사진 = 한화 이글스 구단 제공]
강산 기자 posterbo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