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고동현 기자] 넥센이 아쉬움 속에 아시안게임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다.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넥센 히어로즈는 1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타선이 이틀 연속 4안타에 그치며 0-3으로 패했다. 여전히 2위 유지.
경기 후 염경엽 감독은 "선수들 모두 수고 많았다"며 "휴식기 동안 팀의 좋은 점은 잘 살리고 부족한 부분은 잘 보완해 잔여경기 때 좋은 경기내용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넥센은 13~14일 경기가 편성돼 있지 않아 다른 팀에 비해 이틀 먼저 아시안게임 휴식기를 맞이한다. 넥센은 아시안게임 휴식기 이후 11경기를 치른다.
[넥센 염경엽 감독.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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