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강진웅 기자] SK 와이번스 투수 진해수가 NC 다이노스 나성범에게 헤드샷을 던지고 자동퇴장 당했다.
진해수는 13일 인천 문학구장서 열린 2014 프로야구 NC와의 경기에서 팀이 4-5로 뒤진 7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나성범에게 빠른 공을 던졌으나 머리로 향하며 자동 퇴장조치 당했다. 진해수는 볼카운트 1B 1S에서 빠른 공을 던졌지만 제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며 나성범의 헬멧을 향하고 말았다. 고의는 없었지만 규정에 의해 즉각 퇴장 조치를 당했다.
SK는 진해수가 내려가면서 이재영을 마운드에 올렸다.
[진해수.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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