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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산하 마이너리그 연고지를 변경한다.
다저스는 18일(한국시각)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구단을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에서 오클라호마시티 레드호크스로 변경한다"라고 발표했다.
다저스는 올해까지 맺어진 앨버커키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오클라호마시티로의 이동을 결정했다. 다저스와 새 계약을 맺은 만달레이 베이스볼 프로퍼티스는 오클라호마시티를 비롯해 마이너리그 10개 구단을 소유하고 있다.
이로써 다저스 산하 트리플A팀은 내년부터 치커쇼 브릭타운 볼파크를 홈 구장으로 쓰면서 퍼시픽코스트리그 아메리칸 노던 디비전에서 뛰게 된다.
[다저스타디움.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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