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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유재석이 박명수에게 사인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18일 박명수의 매니저는 트위터를 통해 "MBC '무한도전' 녹화 날. 유재석 형님께서 박명수 옹께 사인을 해주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재석의 사인과 함께 "공부 열심히 해요. 훌륭한 사람이 되길"이라는 마치 학생 팬을 위해 적은 듯한 격려의 말이 담겨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0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11일 MBC FM4U를 통해 진행된 '라디오스타' 특집의 생방송 현장이 소개될 예정이다.
[유재석(왼쪽)과 박명수. 사진출처 = 박명수 매니저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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