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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진구(33)가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진구는 2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컨벤션 벨라지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진구는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이후 한 달 만에 다시 결혼소식(본지 단독)을 전한 바 있다.진구의 예비신부는 4살 연하의 일반인으로 지난해 MBC '무한도전' 쓸친소 특집에 출연해 언급했던 여성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을 지인과 가족만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지며, 별도의 포토월이나 기자회견 역시 진행하지 않는다.
한편 진구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해왔다. 최근에는 175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명량'에서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쎄시봉' '연평해전'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배우 진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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