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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헬로이방인'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가 파일럿을 거쳐 오는 10월 중순 정규프로그램으로 첫 선을 보인다.
24일 오전 MBC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헬로이방인'과 '띠동갑내기 과외하기'가 각각 목요일 밤 11시와 금요일 밤 10시에 편성됐다. 오는 10월 17일과 18일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예정된 첫 방송일자는 아시안게임 중계 관계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두 프로그램은 앞서 추석 연휴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헬로이방인'은 게스트하우스 주인으로 나선 배우 김광규와 글로벌 청춘남녀 11인의 1박 2일 생활기를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최근 대세인 외국인을 소재로 채택했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띠동갑인 4팀의 스타가 세대의 장벽을 넘어 배움을 함께 하는 모습을 담았다.
['헬로이방인'(위)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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