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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측이 일본 팬의 현장 투어 일정이 내분으로 인해 취소됐다는 한 매체의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야경꾼일지' 관계자는 24일 오전 마이데일리에 "일본 여행사와 오는 10월 중 촬영장 투어를 추진했지만 촬영이 막바지로 향하면서 현장과 배우들의 컨디션을 고려해 진행하지 않기로 결론을 내렸다"며 팬투어 취소의 배경을 전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일본 측 업체가 정식으로 취소 사실을 알릴 예정이다. 충분한 협의를 통해 진행된 것이었고 내분이 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야경꾼일지'의 제작사가 계획한 촬영현장 투어가 출연진과 이견이 생기면서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 포스터.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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