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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 광희, 걸그룹 카라 영지가 MC 호흡을 맞춘다.
한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광희, 영지를 비롯해 개그맨 이휘재, 가수 레이디제인, 감독 봉만대가 KBSN ‘시청률의 제왕 시즌2’ 진행자로 발탁됐다. 이들은 23일 첫 녹화에 참여했으며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앞선 시즌에도 출연했던 이휘재, 레이디제인, 봉만대가 새로운 포맷에서는 어떤 입담과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여기에 거침없는 아이돌인 광희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시청률의 제왕2’로 첫 MC 신고식을 치르게 된 영지가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도 관전 포인트다. 각기 다른 캐릭터를 가진 다섯명의 MC가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KBSN 측 관계자에 따르면 ‘시청률의 제왕2’는 새로운 시즌을 맞아 구성과 내용을 완전히 바꿨다. ‘금주의 HOT & COOL’이란 코너를 신설해 연예계 이슈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고, ‘핫! 필이면’(HOT FEEL 異面)으로 퀴즈를 맞추고 벌칙을 받는 게임도 진행한다. 또 ‘해볼라고’ 코너에서는 네티즌들의 목격담으로 폭로되는 스타들의 사생활을 다룰 예정이다.
‘시청률의 제왕2’ 첫회는 KBS W 채널에서 27일 오후 3시 30분 방송된다.
[광희, 영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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