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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빅뱅 승리가 교통사고 이후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승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승리가 일반병실에서 입원 중이다. 회복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며 "퇴원 시기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 미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2일 오전 3시34분께 승리가 몰던 포르쉐 차량이 강변북로 일산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벤츠를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승리와 앞 차에 타고 있던 A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와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주운전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경찰은 향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그룹 빅뱅 승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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