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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윤상이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윤상은 24일 오후 경기도 분당에서 '힐링캠프' 녹화에 임한다. 이날 윤상은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와 함께 뮤지션으로서, 한 인간으로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윤상은 최근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을 통해 대중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이목을 끌었다. 또 지난 17일 2009년 발매한 정규 6집 앨범 '그땐 몰랐던 일들' 이후 5년 만이자, 데뷔 후 첫 디지털 싱글곡 '날 위로하려거든'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에도 물꼬를 텄다. 이에 동료 뮤지션 김동률, 윤종신 등이 극찬을 하며 주목한 바 있다.
지난 1990년대 작곡가로 데뷔한 윤상은 '이별의 그늘', '한걸음 더', '가려진 시간 사이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본인의 음악 말고도 후배들과 다양한 음악작업을 함께 하며 뮤지션 활동을 이어왔다.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2'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가수 윤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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