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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방송인 왕배(31)가 연인인 펜싱선수 전희숙(31)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24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 결승전에서는 여자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오하나, 전희숙, 김미나 선수가 중국과 경기를 펼쳤다.
3경기에 나선 전희숙이 경기를 치르는 와중에 관중석에서 열정적으로 응원 중인 왕배의 모습이 포착됐다. 왕배는 앞서나가고 있던 전희숙을 밝은 표정으로 힘차게 응원했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중국을 상대로 37대32로 승리하며 아시안게임 5연패 신화를 달성했다.
한편 전희숙은 21일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이후 기자회견을 통해 왕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방송인 왕배(위), 전희숙 선수.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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