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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송일섭 기자] 우즈베키스탄 옥사나 추소비티나가 24일 오후 인천광역시 남동체육관에서 진행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종목별 결승전 여자 도마 종목 경기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 88서울올림픽에도 출전했던 추소비티나는 75년생으로 올해로 한국나이 40세의 체조 현역 최고령 선수이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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