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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인천 김성진 기자] 2014 리듬체조세계선수권대회에서 후프 동메달과 개인종합 4위 성적을 거둔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2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 22∼26일 열린 터키 이즈미르에서 열린 2014 리듬체조세계선수권대회에서 후프 동메달과 함께 볼 5위, 곤봉 4위, 리본 5위 등 전 종목에서 5위 이내 성적을 올렸다. 또한 4가지 종목을 아우르는 개인종합에서도 세계 최정상의 선수인 야나 쿠드랍체바, 마르가리타 마문(이상 러시아), 안나 리자트디노바(우크라이나)에 이어 4위를 장식했다.
한편 손연재는 오는 10월 1~2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경기에 나선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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