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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가수 김태우가 오붓한 가족 사진을 통해 깜찍한 두 딸과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김태우는 28일 소속사를 통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우는 그의 아내 김애리와, 화이트컬러 드레스와 헤어밴드를 맞춰 입은 29개월된 첫째 딸 소율, 그리고 14개월된 둘째 딸 지율과 함께 애교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행복한 율자매 가족의 모습을 자랑했다.
가족 모두가 함께 과자를 물고 환하게 웃는 네 사람의 모습은 그 순수함과 편안함에 보는 이들을 절로 웃음 짓게 한다.
지난 16일 SBS 육아프로그램 '오마이베이비'의 예고를 통해 김태우가 자신의 합류 소식을 전하자 그의 두 딸인 소율 지율, 일명 율자매와 미모의 아내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나 김태우는 지난 26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을 통해 자신의 아내의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된 바가 있다.
김태우는 '오마이베이비'를 통해 이제껏 가수로서 보여주었던 멋진 모습을 잠시 접어두고 두 딸을 가진 진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긴 김태우의 좌충우돌 육아일기는 오는 10월 4일 첫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김태우는 10월 8일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열리는 유기아동을 위한 후원금 모금 자선콘서트 '피플게이트 김태우의 세상에 빛이 되는 콘서트'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가수 김태우 가족. 사진 =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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