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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개그맨 안윤상이 28일 3년 열애 끝에 일반인 여자친구과 결혼식을 올린다.
안윤상은 28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KBS홀에서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날 결혼식에는 주례 없이 동료 개그맨인 김성원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안윤상은 3년 열애 끝에 광고 디자이너인 미모의 예비신부와 결혼에 골인했다. 이날 두 사람은 결혼식을 마치는대로 피지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앞서 안윤상은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웨딩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이번 웨딩화보 촬영에는 KBS 22기 개그맨 동기들이 총출동,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윤상은 KBS 2TV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허경영 박지성 이명박 대통령 등 특유의 성대모사 솜씨로 활발히 활약했다.
[개그맨 안윤상과 예비신부. 사진 = 코코엔터테인먼트 제공]
장영준 digou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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