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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인천 곽경훈 기자] 일본 양궁대표팀 엄혜련이 28일 오전 인천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 경기에서 동메달을 확정지은뒤 기뻐하고 있다.
엄혜련은 전북체고를 다니며 태극마크를 꿈꾸다 지난 2005년 태극기 대신 일장기를 달았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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