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종국 기자]이용재가 홍콩전에 이어 일본과의 8강전에서도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한국은 28일 오후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일본을 상대로 2014 인천아시안게임 8강전을 치르는 가운데 베스트11이 발표됐다. 한국은 이용재가 공격수로 출전하고 김영욱과 이재성이 측면 공격을 지원한다. 김승대는 중앙에서 공격을 이끌고 손준호와 박주호는 중원을 구성한다. 수비는 김진수 김민혁 장현수 임창우가 맡고 골문은 김승규가 지킨다. 한국은 지난 홍콩전과 같은 베스트 멤버로 경기에 나선다. 정강이 부상을 당했던 김신욱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은 아시안게임에서 역대전적에 일본에 5승1패로 앞서 있다. 일본은 이번 대회 와일드 카드 없이 21세 이하 선수들로 대표팀을 구성해 출전했다.
▲ 2014 인천아시안게임 8강 한일전 선발 출전 명단
공격수 - 이용재(나가사키)
미드필더 - 이재성(전북) 김승대(포항) 김영욱(전남) 손준호(포항) 박주호(마인츠)
수비수 - 김진수(호펜하임) 김민혁(사간도스) 장현수(광저우 부리) 임창우(대전)
골키퍼 - 김승규(울산)
[이용재.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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