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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런닝맨' 멤버 하하가 팀원들에 의해 방출되자 독설을 퍼부었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214회에는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출연자 비, 크리스탈, 박영규, 알렉스, 김기방이 출연한 'R팝스타' 편이 그려졌다.
'내그녀' 팀에는 유재석을 필두로 비, 크리스탈, 박영규, 알렉스, 김기방이 뭉쳤고 '런닝맨' 팀은 하하, 송지효, 개리, 김종국, 이광수, 지석진으로 결성돼 치열한 우승 배틀에 나섰다.
1라운드 팀 추월 경기에서 '런닝맨' 팀이 패배하자 '런닝맨' 팀 멤버들은 팀원 중 한 명을 방출하는 투표를 거쳤다. 의외로 김종국과 박빙의 대결을 펼친 하하는 최종 4 대 2로 팀에서 방출됐다.
팀에서 버림받은 하하는 "모두 망했으면 좋겠다. 자는데 가위 눌렸으면 좋겠다"라며 "왜 내가 필요한 사람인지를 보여주겠다. 저 팀, 앞으로 하는 족족 망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BS '런닝맨' 하하.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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