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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전설 마이클 볼튼(61)이 2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 마이클 볼튼 '섹시한 미소로 한국팬들에게 인사'
▲ 마이클 볼튼 '팝의 거장, 환한 미소로 내한'
▲ 마이클 볼튼 '팝의 전설, 웰컴투 코리아'
▲ 마이클 볼튼 '철통경호속에서도 팬들에게 환한 인사'
▲ 마이클 볼튼 '불후의 명곡에서 만나요'
유진형 기자 , 김태연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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