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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를 강하게 키우겠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46회 '키우는 맛에 산다' 편에서는 송일국의 아이들인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평소 좋아하는 '로보카 폴리' 전시회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경찰차, 구급차, 소방차 등의 캐릭터인 폴리의 콘셉트대로 전시회에는 다양한 안전 체험장이 있었고 열혈아빠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직접 체험을 하도록 했다.
로프를 이용해 하강을 하는 체험에서 대한이는 첫째답게 의젓한 모습으로 내려왔다. 이어 애교만점 민국이는 높이에 겁을 먹고 눈물을 흘려 송일국을 당황케 했다.
송일국은 "남자 아이들이니까 강하게 키워야 한다. 안전하니까 그 정도는 괜찮다"라고 말했다. 민국이는 앞서 울던 모습과는 달리 아빠 송일국의 도움을 받아 의젓한 모습으로 사다리를 타고 그물을 넘었다.
한편 송일국은 대한, 민국이의 안전체험이 끝난 뒤 막내인 만세를 찾기 위해 체험장 여기저기를 뛰어다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6회.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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