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남훈(성균관대)이 은메달을 2개 따냈다.
김남훈은 28일 인천 드림파크 골프장(파72)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골프 남자 개인전 최종 4라운드서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 버기 7개를 곁들여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김남훈은 최종합계 15언더파로 2위를 차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금메달은 17언더파의 판 첸총(대만)이 따냈다.
한국은 염은호가 11언더파, 공태훈이 3언더파로 단체전서 29언더파를 기록했다. 대만(40언더파)에 11타 뒤지면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7언더파의 태국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결(동일전자정보고)가 금메달을 차지한 여자대표팀은 단체전서는 은메달에 그쳤다.
한국 골프는 인천 아시안게임서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를 기록했다. 3연속 전종목 석권을 노렸으나 실패로 돌아갔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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