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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삼둥이 둘째 민국이가 노래에 맞춰 흥겨운 댄스를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46회 '키우는 맛에 산다' 편에서는 송일국의 아들 대한, 민국, 만세 중 둘째 민국이가 음악에 열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국이는 직접 오디오에 다가가 노래를 선곡했다. 민국이는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가사에 맞춰 흥겹게 춤을 췄고 만세 또한 옆에서 가로 댄스를 춰 웃음을 자아냈다.
민국이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노래를 따라부르며 무릎, 발 등을 콕콕 짚어내 가사와 딱 맞는 춤을 췄다.
이어 의자를 끌어 노래가 나오는 방향에 놓고 다양한 노래를 즐겨 진정한 음악사랑을 보였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46회. 사진 = K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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