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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대회 11일차를 맞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은 또 어떤 경기가 기다리고 있을까.
한국은 28일 금 7개, 은 6개, 7개 등 메달 20개를 보태면서 종합 2위를 지켰다. 29일 현재 금 42개, 은 48개, 동 47개로 총합 137개의 메달을 기록 중이다.
29일에도 스포츠 팬들을 기쁘게 할 빅 경기들이 즐비하다.
먼저 여자 축구는 북한과 4강전에서 맞붙는다. 여자 하키도 인도와 준결승전을 치른다.
볼링은 남자 5인조, 여자 5인조 경기가 펼쳐지고 사이클은 여자 도로 로드레이스가 열린다.
남자 배구는 8강 플레이오프에서 이란과 피할 수 없는 한판을 벌인다. 28일에 팡파르한 탁구도 혼합 복식 등 경기에 출전한다.
[한국 지소연이 26일 오후 인천 남구 문학동 문학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축구 여자 8강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에서 드리블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진 = 인천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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