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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순자(전북체육회)가 동메달을 따냈다.
이순자는 29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카누 여자 카약 1인승 500m 결선서 1분54초852로 3위를 차지했다. 1분51초334의 저우위(중국)가 금메달, 1분52초107의 나탈리아 세르게예바(카자흐스탄)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남자 카누 1인승 1000m 결선에 나선 김태은(국민체육진흥공단)은 4분9초332로 4위를 차지했다. 남자 카약 1인승 1000m 결선에 나선 박정훈은 3분54초436으로 6위를 차지했다. 남자 2인조 카약 1000m 결선서는 조정현-김지원조가 3분29초053으로 7위를 차지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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