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 외야수 정의윤이 4번타자로 나선다.
LG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과의 시즌 최종전에 정의윤을 4번타자로 기용한다.
정의윤은 올해 91경기에서 타율 .269 7홈런 37타점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전날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던 정성훈은 하루 만에 1번타자로 복귀했다.
이날 LG는 정성훈-박경수-박용택-정의윤-이진영-이병규(9번)-손주인-최경철-오지환으로 이어지는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류제국이다.
[정의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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