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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정우성이 영화 '마담뺑덕' 출연비화를 공개했다.
정우성은 최근 진행된 MBC '섹션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마담뺑덕'을 본인의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으로 꼽았다.
또 정우성은 "이 영화에 출연 하기 전 아버지에게 허락을 받아야 했다"며 당시 아버지의 앞에서 행했던 애교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정우성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가수 윤민수가 "고깃집서 만난 정우성이 16000원을 남기고 나머지를 계산해줬다"고 밝힌 사실을 언급하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의 인터뷰가 공개될 '섹션TV 연예통신'은 5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
[배우 정우성. 사진 = MBC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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