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한기웅이 쌍둥이 형 한기원과 함께 두 번째 일본 팬미팅을 개최한다.
한기웅과 한기원은 오는 26일 일본 도쿄에서 두 번째 팬미팅을 개회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일본에서 첫 번째 팬미팅을 진행한 바 있다.
한기웅은 "일본에서 열심히 응원해 주시는 팬 분들이 있어 든든하고 감사하다. 빨리 직접 일본에 가서 인사드리고 즐거운 시간 함께 보냈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기웅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새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 귀여운 철부지 막내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다.
[한기웅과 한기원. 사진 =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