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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김종민이 '1박2일' 시즌 4까지 출연하게 된다면 눈치가 보일 것 같다며 지레 약한 소리를 했다.
김종민은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원년 멤버로서 유일하게 '1박2일' 시즌3까지 남아 있다. 만약 시즌4로 바뀌어도 계속 있을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너무 오래 해서 "눈치가 좀 보이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이런 말을 듣고 있던 한석준 아나운서가 "혹시 밖에서 자는 게 힘든 건 아니냐"고 묻자, 김종민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김종민은 "내가 있는 편이 (밖에서) 많이 잔다. 죄송한 게 좀 있다"며 "이번에는 (밖에서) 많이 안 자려고 노력해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김종민.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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