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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서태지가 은퇴 이후 자신의 삶을 털어놨다.
9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가수 서태지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태지는 "은퇴 발표 기자회견 이후 헬기를 타고 어디로 갔나"는 MC들의 질문에 "당시 사람들이 많이 몰렸고, 사고 차에 치이는 일이 있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서 회사에서 헬기를 동원했다. 세 멤버가 함께 헬기를 타고 공항에 갔다"고 밝혔다.
이어 "괌에 갔다가 미국에 갔다가 이후 뿔뿔히 흩어졌다"며 "여행을 하며 지냈다"고 말했다.
서태지는 "당시 25살이었다"고 덧붙여 MC들을 놀라게 했다.
[가수 서태지.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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