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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오는 18일 방송될 MBC '무한도전'의 400회를 미리 엿볼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무한도전' 측은 11일 오후 공식 트위터 계정에 "비긴 어게인"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진행된 '무한도전' 400회 특집 녹화의 모습이 담겼다.
400회 특집 녹화는 멤버들이 두 명씩 짝을 이뤄 24시간을 함께 보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개그맨 유재석과 정형돈, 박명수와 정준하, 가수 하하와 방송인 노홍철까지 세 커플은 하루를 함께하며 서로에 대해 미처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고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무한도전' 400회는 오는 18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그리고 11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399회는 한글날을 맞아 한글 실력 점검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한글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MBC '무한도전'. 사진 =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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