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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조PD의 아이들'이라 불리는 남성 아이돌 그룹 탑독이 컴백한다.
탑독은 21일 ‘Anniversary’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변신을 예고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는 13명 멤버들의 컨셉트 재킷이다.
이번 재킷 이미지는 ‘90년대 바닐라 아이스와 MC헤머’를 연상케해 공개될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LP판의 디자인은 90년대 음악을 재해석한다는 의미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탑독 소속사 스타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데뷔 1주년을 맞이하여 발매한 'Anniversary'는 한해 동안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탑독이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담
선물 같은 앨범이 될 것이다. 20~30대 팬들에게는 옛 추억을 되살리고, 10대에겐 현재 가요계에 없는 신선함으로 다가가고자 했다. 또한 팬들에게 파격적인 이벤트도 진행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탑독의 새로운 모습을 담은 싱글앨범 타이틀 ‘Annie’는 오는 24일 전격 공개될 예정이며 온라인을 통한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탑독. 사진 = 스타덤 엔터테인먼트]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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