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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침팬지의 친구' 제인 구달이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제인 구달은 오는 24일 자신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제인 구달'의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내한은 제인 구달의 정신과 철학을 바탕으로 한 비영리 공익재단 '생명다양성재단'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제인 구달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대중 강연뿐 아니라 영화 '제인 구달'의 특별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해 영화 속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다.
한편 '제인 구달'은 20여 년 전 돌연 자신의 모든 업적과 개인적인 삶을 포기하고 지구 환경보호에 뛰어든 제인 구달의 열정과 용기, 그리고 그녀를 지지하는 이들이 들려주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로 오는 27일 개봉된다.
[제인 구달. 사진 = 오드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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