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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로이킴이 기부를 통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로이킴은 남아메리카 엘살바도르와 아프리카 탄자니아 청소년 및 어린이를 위한 음악 후원 프로젝트에 약 5200만 원을 기부했다. 이에 대해 로이킴 소속사 CJ E&M 측은 22일 마이데일리에 "로이킴이 기부를 한 사실이 맞다. 의도치 않게 알려져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지난 2012년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4'에서 최종 우승한 후 상금 3억을 받은 로이킴은, 당시 내건 공약대로 꾸준히 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굿네이버스, 한국소아암센터, 유재하장학재단, 동물학대방지연합, 푸르메재단, 한국음악발전소 원로가수 후원, 다문화가정 악기 후원 등 20여 곳에 나눠 기부했다.
한편 로이킴은 최근 신곡 'HOME'(홈)을 통해 각종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로이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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