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강진웅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 입장권 잔여분을 이날 오전 11시부터 잠실구장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한다.
구매를 원하는 팬들은 잠실구장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LG가 NC에 2승 1패로 앞선 상황에서 이날 LG는 선발투수로 류제국을 내세우고 NC는 태드 웨버를 등판시킨다.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