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장혁, 김우빈이 웹드라마 발전을 위해 의리를 보였다.
27일 iHQ에 따르면 웹드라마 '연애세포'(극본 차현진 연출 김용완)에 출연하는 장혁, 김우빈 등 출연 배우들은 웹드라는 새로운 장르의 드라마 시장 발전을 위해 흔쾌히 노 개런티로 출연했다.
또 '연애세포'를 통해 선후배 배우들이 함께 열연을 펼치고, 선배들은 기꺼이 후배들을 이끌어주는 등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캐스팅과 소재, 내용 면에서 신선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연애세포'가 최근 불붙고 있는 웹드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연애세포'는 2010년 7월부터 2012년 3월까지 포탈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연애세포 고양이 네비(김유정)가 모솔남 '마대충'(박선호 분)과 톱스타 서린(남지현)의 로맨스를 위해 연애 과외를 펼치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한국 콘텐츠 진흥원 만화 연계 콘텐츠 제작사업에서 지원받은 기대작이다.
'연애세포'는 오는 11월 3일 자정 포탈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1회가 첫 방송된다.
[웹드라마 '연애세포' 포스터. 사진 = iHQ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