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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지난달 초 사망한 美 코미디언 겸 방송인 조안 리버스의 딸 멜리사 리버스가 '의료사고'로 법정투쟁을 벌이기 위해 변호사를 고용,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할리우드 닷컴은 조안의 딸인 멜리사 리버스가 어머니인 조안의 갑작스런 죽음을 조사하기 위해 뉴욕의 유명 로펌과 사건의뢰 계약을 했다고 29일(이하 현지 시간) 보도했다.
조안 리버스는 지난 8월 말 뉴욕 맨해튼 병원에서 일상적 목 치료를 받던 중 심박정지로 고통을 겪다 1주만인 9월 4일 81세로 별세했다. 뉴욕 검시관은 그녀의 죽음이 목 치료중 뇌로 가는 혈중산소의 급격한 감소로 인한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정밀부검을 통해서도 사인을 결론내지 못했다.
이에 멜리사는 어머니 치료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당시 비극적 상황을 엄밀 조사하기 위해 변호사를 고용했다. 뉴욕의 '게어,코네이슨,스테이그맨,맥카우프,블룸 앤 루비노비츠' 로펌社의 대변인은 뉴욕포스트를 통해 "조안 리버스 죽음 주변의 모든 사실과 정황을 전면 재조사하기 위해 멜리사와 그의 가족과 사건 의뢰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조안 리버스. 사진 = 영화 '조앤 리버스: 어 피스 오브 워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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