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김성오가 12월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예비신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1일 김성오 소속사 더블케이E&M 관계자에 따르면 김성오와 예비신부가 12월 13일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성오와 결혼식을 올리는 예비신부는 5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으로, 지난 2010년 김성오와 만나 지난해 초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특히 예비신부는 김성오가 지난해 10월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밝혔던 일반인 여자친구라 눈길을 끈다. 당시 김성오는 현재 연애를 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성오와 5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며 아직 주례, 축가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
[배우 김성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