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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할로윈을 맞아 메이크업 솜씨를 뽐냈다.
태연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로윈메이크업 내가 했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핸드폰을 귀에 대고 통화 중인 모습을 연출했는데, 그의 눈은 혈관이 터진 메이크업을 해 매력적인 좀비로 분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Ⅳ 인 상하이'에 참석했다.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 사진출처 = 태연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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