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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를 탈퇴한 제시카가 근황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31일 웨이보에 "이런 멋진 이벤트를 개최해준 미션 힐스 감사하다. 스파도 정말 대단했다. 옛 친구와 새로운 친구를 만나 좋았다. 난 이렇게 장신인 사람은 본 적이 없다. 그(야오밍)의 키는 229cm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제시카가 공개한 사진은 행사장에서 셀러브리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제시카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제시카는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며 모건 프리먼, 야오밍, 중국배우들과 인증샷을 촬영했다.
또 제시카는 지난 23일 하이난에서 열린 '미션힐스 월드 셀러브리티 프로암 골프대회'에 참석했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자세 교정을 받으며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9월 소녀시대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자신의 브랜드 '블랑&클레어' 홍보에 한창이다.
[제시카. 사진 = 제시카 웨이보]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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