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강진웅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플레이오프 4차전 잔여 입장권을 현장 판매한다.
KBO는 31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4차전 입장권 잔여분과 예매 취소분을 이날 오후 3시 30분부터 잠실야구장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재 넥센이 LG에게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 있는 가운데 넥센은 4차전 선발로 소사, LG는 류제국을 예고했다.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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