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가수 윤종신이 자신의 심사기준을 밝혔다.
윤종신은 3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6’ 기자간담회에서 "내 심사 기준은 '희소가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윤종신은 "'슈스케6'는 노래로 표를 얻는 게임이기 때문에 실력보다는 매력이다. 매력은 전화기에 손이 가게 만든다. 얼마나 사람을 반하게 만드느냐가 중요하다"고 자신의 소신을 털어놨다.
또 "'슈스케6'는 여전히 5억 먹는 싸움이다. 이 텐션이 없어지면 안된다. 순위는 분명 의미가 있다. 나도 누가 1위할지 궁금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31일 공개되는 ‘슈스케6’ 네 번째 생방송에서는 톱6로 좁혀진 도전자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이들의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스테이지도 펼쳐질 예정이다.
[윤종신. 사진 = 엠넷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