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강진웅 기자]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플레이오프 4차전이 만원 관중 동원에 실패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와 넥센의 플레이오프 4차전 최종 관객수가 2만433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 플레이오프 3차전은 만원 관중을 동원하며 플레이오프 7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은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하며 아쉽게 만원 관중 동원에 실패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8회말 현재 넥센이 LG에 12-2로 크게 앞서고 있다. 이대로 경기가 끝난다면 넥센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하며 창단 첫 한국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다.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진웅 기자 jwoong2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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