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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늑대돌 보이프렌드가 영화 '울브스'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울브스'는 최근 세 번째 미니앨범 'Witch'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아이돌 그룹 보이프렌드를 영화의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보이프렌드의 늑대 비주얼과 '울브스' 주인공 10대 늑대인간의 완벽한 콘셉트 콜라보레이션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 공개된 강력 추천영상에서 보이프렌드는 "'엑스맨' 제작진이 직접 연출한 작품이라 더욱 기대된다. 예고편이 흥미진진하고 박진감이 넘쳐서 좋았다" 등 소감을 밝혔다. 또 "보이프렌드처럼 잘생긴 늑대인간이 운명과 사랑을 위해 싸우는 장면을 기대해달라"며 영화에 대한 추천을 아끼지 않았다.
'울브스'는 모든 것이 완벽한 열 여덟 고등학생 케이든(루카스 틸)이 늑대의 본능에 눈을 뜨고 자신이 워울프(werewolf)임을 알게 되는 과정, 케이든과 그의 연인 엔젤리나(메릿 패터슨)가 절대악 코너(제이슨 모모아 에 맞서는 일촉즉발의 상황을 담은 작품이다. 오는 13일 개봉 예정이다.
[영화 '울브스' 홍보대사로 선정된 보이프렌드. 사진 = ㈜프레인글로벌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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