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홍경민이 '흔들린 우정'을 부를 당시 아내 나이를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홍경민의 결혼식 현장과 그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홍경민은 총각 생활에 대한 미련에 대해 "그걸 아쉬워 하기에는 많이 놀았다. 이제는 그만 놀아도 된다"고 고백했다.
홍경민의 아내는 10살 연하 해금 연주자 김유나다. 지난 3월 한 방송에서 처음 만나 연애 7개월만에 결혼하게 됐다.
홍경민은 아내에 대해 "마음이 굉장히 예쁘다. 가족에 대한 애정이 강하다. 해금이라는 악기를 정말 최선을 다해 해온 게 가장 큰 매력이다"고 말했다.
이어 리포터가 "'흔들린 우정' 부를 때 신부 나이가?"라고 묻자 "15살이다. 국악을 좋아했다"고 답하며 멋쩍게 웃었다.
[가수 홍경민. 사진 = SBS 방송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