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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카트'에서 모자로 호흡을 맞춘 배우 염정아와 도경수(엑소 디오)가 훈훈한 모자 셀카를 공개했다.
6일 염정아의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 트위터에는 "'카트' 울 예쁜 아들 경수와~ 개봉이 드디어 일주일 남았네요"라는 멘트와 함께 염정아와 도경수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염정아는 도경수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은 최근 영화지 화보 촬영 중 찍은 것으로 두 사람은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배려하며 영화 속 엄마와 아들을 다시 보는 듯한 케미를 자랑했다는 후문.
특히 실제로도 염정아와 도경수는 '카트' 촬영 내내 친 모자 느낌 이상으로 서로를 돈독히 챙기며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다고.
한편 영화 '카트'는 대형마트의 계약직 직원들이 부당 해고를 당한 이후 이에 맞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염정아, 김영애, 문정희, 김강우, 황정민, 천우희, 이승준, 도경수 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했다. 오는 13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염정아(왼쪽)와 도경수. 사진 = 판타지오 공식 트위터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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